미디어 업계가 포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, Nielsen의 2022 Being Seen on Screen 보고서는 TV에서 다양성 표현을 측정하는 기준을 제공합니다. 상위 300개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데이터 세트를 방송, 케이블 및 스트리밍에서 방영하는 3,000개가 넘는 프로그램으로 확장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비롯한 다양성 커뮤니티도 포함했습니다. 또한, 포용성이 높은 프로그램에 투자하는 것이 광고주나 미디어 퍼블리셔에게 어떤 비즈니스 혜택을 주는지 알아보는 사례 연구도 몇가지 살펴봤습니다.
이 보고서를 통해 의미 있는 콘텐츠를 시청하고자 하는 소중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TV 프로그램에서 포용성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.
"우리가 누구인지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은 포용의 중요한 단계입니다. 다음 단계는 우리가 보고 듣는 이야기를 통해 다른 사람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."
샌드라 심스-윌리엄스
최고 다양성 책임자
* 이 보고서는 원래 www.nielsen.com에 게재되었습니다.
광고주들은 CTV의 잠재력을 인지하고 있지만, 정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존 TV 방송에 할당된 예산을 CTV로 재배분하는 데 주저하고 있다.
사례 연구: 멕시코 맥주 브랜드 도스 에퀴스(Dos Equis)는 CTV(연결형 TV)에서 낭비 없이 틈새 시장인 생중계 스포츠 전략을 성공적으로 확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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